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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가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2명 부상

김종원 기자

입력 : 2012.11.24 11:06


오늘(24일) 새벽 3시쯤 서울 신정동 경인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4살 박 모 씨 등 2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