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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지하 1층 화재…원인 조사 중
권지윤 기자
입력 : 2012.11.24 03:14
어제(23일) 오후 4시40분쯤 서울 묵동의 한 빌라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집 안에 있던 컴퓨터를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고, 연기를 마신 55살 정 모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컴퓨터가 있던 방에어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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