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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변북로 달리던 화물차 화재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11.23 00:33


어젯밤 10시 2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방향 한남대교 근처에서 달리던 화물차 앞쪽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 23살 김 모 씨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고 불은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