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프로그램 매수에 힘입어 1,900선에 가까워졌습니다.
오늘(22일) 코스피는 15.46포인트, 0.82% 상승한 1,899.50에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10.62포인트 오른 1,894.66으로 개장한 뒤 상승 폭을 넓혔습니다.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 건수가 양호하게 나타났고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교전이 멈추며 시장 불안을 완화했습니다.
외국인은 382억원, 개인은 2천178억원 어치를 각각 순매도했고, 기관은 2천574억원 어치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ㆍ전자, 유통, 건설, 통신업 등은 상승했지만 의약품, 전기가스, 비금속광물 등은 내렸습니다.
코스닥지수는 4.84포인트, 0.98% 오른 497.03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2.70원 상승한 1,085.90원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