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도를 기록하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자 편의점에서 핫팩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CU에서 이달 셋째 주의 핫팩 판매량이 둘째 주보다 50% 가량 늘었습니다.
GS25에서도 지난주 매출이 한주 전보다 80%나 늘었으며 세븐일레븐에서도 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기온이 내려갈수록 핫팩 매출량은 늘어나기 마련이라면서 최근 몇년동안 핫팩은 소비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보온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