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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安 오전 '단일화 룰 담판' 비공개 회동

김지성 기자

입력 : 2012.11.22 08:44|수정 : 2012.11.22 16:10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오늘(22일) 오전 10시 반에 직접 만나 단일화 방식 담판에 나섭니다.

양측은 오늘 아침 비서실장간 접촉을 통해 이렇게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두 후보는 비공개 회동을 갖기로 해 회동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두 후보는 회동에서 단일화 협상의 핵심 쟁점인 여론조사 문구와 시기 등을 조율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별도로 양측 단일화 협상팀은 오전 10시에 만나 후보간 담판 결과가 나오는대로 여론조사 관련 세부 사항을 협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