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내 시내버스들이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충북 버스운송사업조합은 버스중앙회의 방침에 따라 오늘(21일) 오전 7시 반부터 버스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은 오늘 오전 임시총회를 열어, 버스운행 중단과 관련된 입장을 최종 정리할 계획입니다.
충북에서는 충주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버스운행 중단 파업에 동참했었습니다.
또, 시외버스는 전체 버스의 70%가 정상 운행했지만, 마산과 진주, 부산 등 일부 구간을 운행하는 버스는 이번 파업에 동참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