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국으로 몰리는 유동성을 인프라 건설 등 생산 부문으로 유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글로벌자본의 신흥국 유입과 투자' 보고서에서 글로벌 자금유입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투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등 30개 주요 신흥국으로 흘러간 국제 자본의 51%, 5천 715달러가 아시아에 편중됐습니다.
연수고는 자본의 유ㆍ출입으로 신흥국 금융시장의 불안해지고 물가가 상승할 수 있다면서 이를 신흥국 경제의 생산성에 도움되는 실물투자로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