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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국제업무지구 이사회 또 무산

박상진 기자

입력 : 2012.11.20 16:42|수정 : 2012.11.20 16:49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시행사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는 오늘(20일) 의결 정족수 미달로 이사회를 개최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이사회에서는 롯데관광개발이 잠정 보유하고 있는 자산관리위탁회사의 지분 45.1%를 코레일이 인수하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었습니다.

AMC 지분 인수와 관련해 정족수 미달로 이사회가 무산된 것은 지난달 19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