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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여관방 화재…인명피해 없어

정경윤 기자

입력 : 2012.11.20 03:48


어제(19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성수동의 한 여관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여관 주인과 투숙객 등 건물 내부에 있던 10여 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여관방 내부 27 제곱미터를 태우고 3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