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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 주차된 승용차에서 불…490만 원의 피해

정경윤 기자

입력 : 2012.11.20 03:47


어젯(19일)밤 8시 40분쯤 서울 내곡동의 한 테니스장 주차장에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차량 엔진룸에서 시작돼 49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 50살 이 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