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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57일 만에 시즌 2호골… 팀 위기 탈출

손근영 국장

입력 : 2012.11.20 01:53|수정 : 2012.11.20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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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셀타 비고의 박주영 선수가  57일 만에 시즌 2호골을 터뜨렸습니다.

1대 0으로 끌려가던 후반 11분에 아스파스의 왼쪽 크로스를 오른발로 차넣었습니다.

박주영의 골로 1대 1로 비긴 셀타 비고는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지난주 준비가 덜 됐다며 박주영에게 실망감을 표시했던 에레라 감독은 박주영을 훌륭한 공격수라고 치겨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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