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경찰서는 광주의 고급 전원주택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일부터 사흘간 광주시에 있는 고급 전원주택을 돌아다니며 돌로 창문을 깨고 들어가 모두 6곳에서 15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경찰에서 범행 당시 술에 취해 있었고 돈이 없어 물건을 훔쳤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원주택은 도시 사람들이 가끔 방문해 평소 비어 있는 경우가 많다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