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계천 일대에서 열린 '2012 서울 등 축제'에 지난 2일부터 어제(18일)까지 17일간 총 257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방문객 중 외국인 관광객은 총 53만 명으로 지난해 41만 명보다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시민참여 행사인 '희망 유등 띄우기'에는 73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서울시는 '한양도성 성곽등 쌓기', '새해기원 소원지 달기' 등은 올 연말 신청사 로비에서 다시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