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레저스포츠인 수렵에 의한 사고가 11월에 가장 빈번하고 수렵인의 20%는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개발원이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수렵 보험 사고를 분석해보니 수렵 시즌 초기인 11월의 사고가 전체의 27%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은 1월 18.4%, 12월 17.2% 순이었습니다.
수렵 사고 건수는 전체의 50%가 가축 등 피해였습니다.
보험금 지급액만 따지면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숨지게 한 사례가 51%에 달했습니다.
수렵 인구는 2만명으로 보험 가입률이 80%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