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으로 고조된 긴장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가자 지구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마틴 네시르키 유엔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네시르키는 그러나 정확한 방문 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마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도 반 총장이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을 방문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일부 외교관들은 반 총장이 다음 주 예루살렘도 방문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휴전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