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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화현장, 오늘(15일)은 이번 주 개봉영화를 소개해드립니다.
류 란 기자입니다.
<기자>
(자칼이 온다)
의뢰인의 사주를 받고 한류스타 납치에 나선 킬러.
엉뚱하고 덜렁대는 성격에 실수를 연발하고, 그러는 사이 스타와 킬러는 서로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돌 그룹 JYJ의 멤버 '김재중', 예능 프로에 출연해 활약 중인 배우 '송지효'가 코믹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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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던 파트 2)
전 세계 10대 소녀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던 뱀파이어 시리즈, '트와일라잇'이 대장정의 막을 내립니다.
인간인 엄마와 뱀파이어 아빠를 둔 혼혈 소녀 '르네즈미'.
특별한 존재인 아이가 위협이 될까 두려운 다른 가문 뱀파이어들의 공격이 시작되고, 소녀를 지키기 위한 전쟁이 벌어집니다.
설원을 배경으로 한 압도적인 전투 장면이 볼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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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소설)
실화를 바탕으로 책을 쓰는 범죄소설 작가.
영감을 얻기 위해 실제 살인사건이 벌어졌던 저택에 이사하는데, 집에 남겨진 미지의 영상 속엔 충격적인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할리우드 스타 '에단 호크'가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첫 도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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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백을 하면)
서울에 사는 남자와, 강릉에 사는 여자, 주말이 되면 남자는 강릉으로, 여자는 서울로 여행하는 게 유일한 취미입니다.
생면부지의 두 남녀가 우연히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고, 주말마다 각자의 집에 바꿔 살기로 합의합니다.
서로의 일상에 차츰 스며드는 30대 남녀의 연애심리를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