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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타이타닉호와 함께 침몰했던 고가의 보석이 미국 애틀랜타에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보석은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반지, 브로치, 목걸이 등입니다.
이들 보석은 지난 1987년 탐사팀이 찾은 타이타닉호 사무장 가방에 들어 있었으며, 일등석 승객들이 맡겨놨던 보석으로 추정됩니다.
전시회를 주관한 업체 부사장은 사람들에게 탐험의 경이로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한 전시회라고 말했습니다.
이 전시회는 애틀랜타에서 두 달간 진행된 후 올랜도와 플로리다, 라스베이거스 등으로 이동해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