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학교폭력 해결을 위해 힘쓰고 있는 사회단체인 인성교육 범국민실천연합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교육의 마지막은 인성이며, 인성교육이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이라며 "교육을 창의성과 인성으로 채워나가면 건강한 사회, 우리가 지향하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는 인성에 달려 있다"며 "그것만 해결하면 우리나라가 크게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