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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상습 성폭행 '인면수심' 큰아버지 45년 구형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11.14 07:48|수정 : 2012.11.14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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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조카를 초등학생 때부터 7년 동안 성폭행해 임신까지 시킨 혐의로 구속 기소된 큰아버지에게 검찰이 징역 45년을 구형했습니다.

징역 45년은 유기징역 구형량 중 역대 최고 기록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