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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수원에 '아이러브맘 카페' 문 열어

이영춘 기자

입력 : 2012.11.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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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가족여성회관에 '아이러브맘' 카페와 장난감 대여점이 어제(12일) 문을 열었습니다.

부모에게 올바른 양육정보를 제공하고 육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경기도와 수원시가 예산을 지원해 만든 것인데요.

오감놀이 교육과 신체활동 놀이 등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만 5살 이하 자녀를 둔 수원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러브맘 카페는 현재 안성과 파주, 수원 등 3곳에 설치됐으며 올해 말까지 안산과 안양 등 모두 11곳에 추가로 설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