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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비닐하우스 불…4천만 원 피해

박현석 기자

입력 : 2012.11.13 05:54|수정 : 2012.11.13 06:12


어젯(12일)밤 10시 10분쯤 경남 의령군 정곡면 적곡마을 앞 52살 남 모 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2동 천320제곱미터와 호박 모종 등을 태워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