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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목재 야적장 불…3800만 원 피해
박현석 기자
입력 : 2012.11.13 07:04
어제 저녁 7시 15분쯤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의 한 목재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강풍을 타고 바로 옆 자동차 인테리어 가게까지 번져 3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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