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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신임 회장에 구자열 LS전선 회장

이민주 기자

입력 : 2012.11.11 09:36|수정 : 2012.11.11 10:04


구자열 LS전선 회장이 LS그룹 회장직을 물려받습니다.

LS그룹은 구자홍 회장이 그룹 경영권을 구자열 LS전선 회장에게 넘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LS그룹을 이끌게 된 구자열 회장은 구자홍 회장의 사촌동생입니다.

구자홍 회장은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장남이며, 구자열 신임 회장은 지난달 20일 별세한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장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