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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반등…배럴당 104.81달러

박상진 기자

입력 : 2012.11.10 11:07


두바이유 가격을 비롯한 국제 유가가 일제히 올랐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어제(9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그제보다 배럴당 0.06달러 상승한 104.81달러에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2.15달러 오른 109.40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뉴욕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0.98달러 상승한 86.07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국제 유가는 미국 소비심리지수가 5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중국 경기가 호전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