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용인 중국 음식점서 불…1명 중상

장훈경 기자

입력 : 2012.11.10 06:58


오늘(10일) 새벽 0시 반쯤 경기 용인시 모현면의 한 중국음식점에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안에서 자고 있던 종업원 35살 김모씨가 얼굴과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또 중국음식점 내부 95제곱미터가 타고 집기류가 타 7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