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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수능…수리ㆍ외국어 어려웠다

이대욱 기자

입력 : 2012.11.08 16:39|수정 : 2012.11.08 17:53


오늘(8일) 시행된 수능 시험은 대체로 어렵게 출제됐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수리 영역이 작년보다 상당히 어려웠고 외국어도 까다로웠습니다.

언어영역은 영역별 만점자 1% 수준으로 출제됐으나 일부 까다로운 문제도 포함됐습니다.

수리는 1% 달성이 어렵고, 외국어도 1% 보다는 만점자 비율이 조금 낮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늘부터 12일까지 수능 문항 및 정답에 대한 이의 신청을 받아 심사해 19일 오후 5시 최종 정답을 발표하고 수능 성적은 28일 수험생에게 통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