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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한림면 공장서 불…2억여 원 피해

입력 : 2012.11.08 15:59


8일 낮 12시30분께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자동차 내장재 생산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3개동 900여㎡와 창고 등을 태웠다.

불은 2시간여만에 진압됐으나 2억여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해=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