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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아파트 화재…1명 부상

김수영 기자

입력 : 2012.11.05 03:55


4일 밤 9시 20분쯤 전북 전주시 효자동에 있는 한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47살 박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가재 도구 등이 불에 타 3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