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중국 감시선, 센카쿠 해역 또 진입
송욱 기자
입력 : 2012.11.04 00:03
중국 해양감시선 한 척이 오늘(4일) 영토 분쟁지역인 센카쿠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근처 일본 영해에 이틀 연속 들어왔다고 일본 해상보안청이 밝혔습니다.
지난 9월 일본 정부가 센카쿠열도를 국유화한 이후 중국 감시선이 일본이 주장하는 영해에 들어온 것은 이번이 열 번째입니다.
일본 해안보안청은 감시선이 일본 측의 경고에 통상적 항해 활동을 하는 중이라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