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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 인테리어 가게 화재…320만 원 피해

이경원 기자

입력 : 2012.11.03 03:36


2일 오후 7시 20분쯤 서울 반포동 고속버스터미널 건물 3층의 인테리어 소품 가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가게 일부와 인테리어 소품 등을 태워 32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