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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8 특허침해로 제소돼

김영아

입력 : 2012.11.02 14:43|수정 : 2012.11.02 15:00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에 있는 서프캐스트라는 작은 기술회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8에 포함된 일부 요소가 자신들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서프캐스트는 포틀랜드 연방법원에 제출한 고소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라이브 타일'로 알려진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다른 항목들과 링크된 직사각형의 아이콘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자신들이 90년대에 이미 개발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해 소송에서 제기된 주장이 근거 없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