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노량진 수산시장, 2시간 동안 정전…경매 지연
장훈경 기자
입력 : 2012.11.02 12:39
동영상
오늘(2일) 새벽 1시 50분쯤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의 전기 공급이 2시간 동안 끊어져 경매가 지연되는 등 상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전기 공급은 정전 2시간 만인 새벽 4시쯤 비상발전기를 가동하면서 재개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수산시장에서 자체 운영하는 변압기가 고장나, 한전 시설까지 정전이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산시장 측은 일부 상인들이 어폐류 폐사 등을 주장하고 있어 실제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