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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도 못 팔아…중국 '철통 보안' 왜?

입력 : 2012.11.02 08:09|수정 : 2012.11.02 08:10

이 시각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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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에서 어린이들의 장난감 비행기에 대해 판매금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연필깎이와 부엌칼도 팔 수 없고, 풍선과 비둘기를 날리는 것도 금지됐습니다.

그 이유는 이번 주부터 다음 주까지 중국의 최고지도부가 교체되는 당대회가 열리면서, 보안이 한층 강화됐기 때문인데, 택시들도 승객들이 창문을 열 수 없도록 창문 여는 장치도 없애야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