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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다스 서울사무소 압수수색

조성현 기자

입력 : 2012.11.01 15:26|수정 : 2012.11.01 16:10


내곡동 대통령 사저 부지 매입의혹 사건 특검팀이 서울 양재동 주식회사 다스의 서울사무소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창훈 특검보는 "대통령 아들 이시형씨가 서울사무소로 출근한 바 있다"며 검사와 특별수사관들이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특검보는 그러나 오늘(1일) 압수수색은 다스의 법인계좌 추적과는 관계없는 압수수색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