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울과 경기, 인천에 사는 주민은 재난과 재해 등으로 거주 지역에서 화장을 치를 수 없을 경우 다른 지역의 화장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 시설공단은 경기도, 인천시와 '수도권 화장시설협의회'를 결성하고,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4곳은 다른 지역 화장장에 대한 서비스 개선 등 우수 사례와 장사문화 관련 정보를 공유하게 됩니다.
특히, 재난ㆍ재해 등으로 특정지역 화장장의 예약이 어려워지면, 특별한 절차 없이 다른 지역 화장장을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