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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도 '샌디' 비상…72시간 정전 가능성 대비

정연 기자

입력 : 2012.10.30 08:41|수정 : 2012.10.30 13:17


허리케인 샌디에 대비해 캐나다도 지역 주민들에게 적극 대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캐나다 기상 당국은 샌디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갈 동부 연안과 내륙 지방에 최소 72시간의 정전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샌디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일 캐나다 온타리오 남부와 퀘백 지역 일대를 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