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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 5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선 후보들은 휴일인 28일도 표심 잡기 행보를 이어갑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청년 아르바이트를 직접 체험하고 유모차 걷기대회에서 주부들과 대화한 뒤 당 선대위 여성본부 출범식에 참석합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대전, 충남, 세종 선대위 출범식과 전북 선대위 출범식에 참석한 뒤 광주를 방문해 정치쇄신 방안을 발표합니다.
안철수 후보는 진심 캠프 사무실에서 투표시간 연장 국민 행동 출범식을 갖은 뒤, 서울 광장에서 열리는 북 페스티벌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