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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英 저탄소 발전사업 지분 참여 추진
박상진 기자
입력 : 2012.10.27 16:43
한국남부발전이 50억 달러 규모의 영국 저탄소 친환경 발전 프로젝트 지분 참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부발전은 오는 2016년 말 상업운전을 목표로 요크셔 햇필드 탄광근처에 900MW급 석탄가스화복합발전소와 이산화탄소 포집·처리시설을 건설하는 돈밸리 프로젝트 지분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부발전은 이 프로젝트의 지분 15%를 인수하고 설비 설계구매시공을 단독 수행하기로 한 삼성물산과 지난 6월 컨소시엄을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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