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음악전문지 빌보드가 가수 싸이에 대해 '준비된 스타'라고 평가했습니다.
빌보드는 다음 달 3일에 발행할 최신호 커버스토리에서 싸이의 미국 진출 과정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빌보드는 "싸이는 영어에 능숙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국에서 10년 이상 대형 공연을 한 경험도 있는데다, 기획사의 관리가 없을 만큼 사업정신도 뛰어나다"고 분석했습니다.
또, 싸이가 팝스타 저스틴 비버를 발굴한 스쿠터 브라운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기까지의 과정, 싸이의 전 세계 음반 유통 계약을 맺은 유니버설 리퍼블릭레코즈 측의 싸이에 대한 평가 등도 상세히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