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이 오늘(26일) 오전 10시 개관했습니다.
서울도서관은 지난 1926년 건립된 옛 서울시청 본관에 들어섰습니다.
서울도서관은 전체 1만8천711㎡의 면적에 지상 1~4층과 지하 3~4층에 책을 대출할 수 있는 일반자료실, 장애인자료실 등 총 7개의 방과 지하 보존서고를 갖추고 있습니다.
열람석은 390석입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9시, 주말에는 오전 9시~오후 6시 문을 열고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에는 휴관합니다.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회원증을 발급받고 나서 대출하면 됩니다.
일반 자료 대출은 1인당 최대 3권까지 14일 동안 가능하며 1회에 한해 7일간 연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