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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긴장한 이시형…대통령 아들 첫 특검 소환

박현석 기자

입력 : 2012.10.25 10:13|수정 : 2012.10.2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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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가 내곡동 사저 부지 의혹 사건 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시형 씨는 오전 10시 10분쯤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시형 씨는 오후 늦게까지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조사를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