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하기 운영하고 있는 '노란우산공제' 가입자가 2007년 9월 도입 이후 5년만에 2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자는 지난 5월 15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이번 달에 2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국민은행과의 업무협약 등으로 가입자 증가 속도가 빨라지면서 당초 12월로 예상됐던 20만명 돌파 시점이 3개월이나 앞당겨졌습니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자는 매달 일정액을 납부하고 공제 사유가 발생하면 일시금으로 공제금을 받습니다.
기존 소득공제상품과는 별도로 연 300만원까지 추가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