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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검, 오락실서 수뢰 혐의 경찰관 체포

입력 : 2012.10.22 18:39


창원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신성식)는 22일 오락실 업자에게서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창원시내 모 경찰서 소속 허모 경위를 체포했다.

검찰은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허 경위의 신병을 확보했다.

허 경위는 불법 오락실 업자에게 단속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허 경위의 혐의를 확인하는 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창원=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