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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정동 중국집 화재…재산피해 35만 원

채희선 기자

입력 : 2012.10.21 13:51


오늘(21일) 오전 10시쯤 서울 신정동의 한 중국집에서 불이 나 7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35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조리대 기름에 불씨가 옮겨붙으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