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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아파트 가스폭발로 60대 주부 경상

채희선 기자

입력 : 2012.10.21 12:13


오늘(21일) 오전 7시 10분쯤 경기 연천의 한 아파트에서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베란다에서 일하던 주부 61살 임 모 씨가 유리창 파편을 얼굴에 맞고 경상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파트 베란다 부근에 있던 LPG 저장탱크가 폭발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