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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주택지표 개선에 상승

장선이

입력 : 2012.10.18 05:28|수정 : 2012.10.19 03:15


뉴욕증시는 미국 고용지표가 크게 악화된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3.06포인트 내려간 13,543.94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S&P 500 지수는 2.84포인트 떨어진 1,458.07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8.12포인트 하락한 3,096.00을 각각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38만 8천 건으로 전주대비 4만 6천 건 늘었습니다.

이는 그 전주 통계 집계 당시 한 주가 분기별 고용 통계를 내지 않음에 따라 수치가 지나치게 적게 잡힌 데 따른 것이라고 미국 노동부는 설명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11달러 내린 배럴당 91.01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