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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중국대사관, "중국 선원 사망 강한 유감"

정연

입력 : 2012.10.17 03:57|수정 : 2012.10.17 04:34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촉구


중국인 선원이 우리나라 해경이 쏜 고무탄에 맞아 숨진 데 대해 주한 중국 대사관이 항의와 강한 유감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주한 중국대사관은 이번 사건에 대해 신중하고 철저한 조사와 함께 중국 선원들의 법적 권리를 보호해 달라고 요구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관계 당국이 법규에 따라 조사와 사후 처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