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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흥유통상가 불…350만 원 재산 피해

박세용 기자

입력 : 2012.10.17 02:04


어젯밤(16일) 8시 반쯤 서울 시흥유통상가의 한 사무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사무실 내부와 집기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8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사무실 출입문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