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사타 잠비아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내일(15일)부터 닷새 동안 공식 방한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사타 대통령은 오는 17일 이명박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통상,투자 증진 방안과 에너지, 자원 협력 등 상호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사타 대통령은 방한 기간 제3차 한-아프리카 포럼 개획식에서 축사를 하고 잠비아 투자 설명, 경제4단체장 주최 오찬 등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잠비아 대통령의 첫 방한인 사타 대통령의 이번 방한이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